차기작
한소희 "나처럼 마르면 안 돼…일 아니면 정상체중 유지했을 것" 소신
'악귀' 김은희 작가 "차기작=물리학자…뼛속까지 문과, 괴로워" [엑's 인터뷰③]
오정세 "입대설? 차기작 많아서…이미지 싸움이었던 '악귀'" [엑's 인터뷰]
서현, '소시 막내' 미모 美쳤네…"웬 요정이"
김재화, '익스트림 페스티벌'로 북미 관객 만났다…GV 등 영화제 공식 행사 참석
이영애, 오랜만에 전한 근황…머리 위 보따리는 뭐길래
'오정세 닮은꼴' 이재원 "내가 생각해도 많이 닮아…父子 역할 재밌었다" (악귀)
'이생잘' 안동구 "하윤경과 아쉬운 애정신? 로맨스 욕심 생겼다" [엑's 인터뷰①]
이하늬, '뉴욕 아시안 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유령'·'킬링 로맨스' 쾌거 [공식입장]
주호민, 차기작 주제='자폐 子'였다…특수교사 신고 후 재조명 [엑's 이슈]
조병규 측 "'새래나대' 검토 중"…'200억 학폭 검증' 제안 속 열일ing [공식입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