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공수 만점 활약' 오지환, 잠실을 지배했다
'이병규 만루포' LG, kt 잡고 시즌 40승 달성
'수비 불운+만루포' 정대현, LG전 3이닝 4자책
LG '우리가 기분 좋게 앞서간다'[포토]
양상문 감독 "진해수, 신재웅과 같은 역할한다"
LG 트레이드 3인방, "SK 떠나 아쉽지만 LG에서 잘 하겠다" [일문일답]
'계속된 대형 트레이드' 새로운 신데렐라는 누가 될까
양상문 감독이 떠나는 정의윤에게 해준 말
LG, 임훈 영입 통해 꽉 막힌 외야 숨통 트이나
'만년 유망주' 정의윤, SK에서 꽃 피울까
LG의 공격, 문선재가 시작하고 끝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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