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1실점' 린드블럼, 외로웠던 102구 역투
'두 점'이면 충분했던 LG, 마운드의 힘을 보여줬다
'2G 1득점' 롯데, 돌아온 건 2G 연속 끝내기패
'2G 연속 끝내기' LG, 롯데 꺾고 위닝시리즈
'야속한 타선' 린드블럼, 8이닝 1실점에도 승리 무산
이종운 감독 "이성민, 마무리로 계속 기용하겠다"
'끝내기' 오지환, 린드블럼 넘을 키플레이어
'오지환 끝내기' LG, 롯데 꺾고 4연패 탈출
'124구 역투' 송승준, 8이닝 무실점에도 '7승 불발'
LG 정의윤, 두 달 만에 1군 복귀…후반 대타 활용
'불펜 불안 겪던' 롯데, 일단 '절반'의 성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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