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FA
'홍건희 잔류' 두산, 이승엽 감독이 원한 카드 다 갖춰졌다
'2+2년 24억' 홍건희, 두산 잔류 확정…"꼭 필요한 선수였다" [오피셜]
"오타니는 보통의 인간과 다르다"…LAD 새 동료의 증언
KT 역사와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 '107억 대박 계약' 자격 충분했다
5년 107억 터졌다!…KT, '에이스' 고영표와 '비FA 다년 계약' 체결 [공식발표]
원태인 4억 3000만원+이재현 최고 인상률…삼성,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스프링캠프 스타트' 이숭용 SSG 감독 "1루수+2루수 무한 경쟁" [출국 일문일답]
선수협, SSG 김민식 FA 사태에 "에이전트 패싱 근거 못 찾았다" 결론 [공식입장]
김선빈, 제주 야구 꿈나무 위해 2000만원 기부…"멋진 야구선수 꿈 키워나가길"
밀워키, 'ML 통산 148홈런' 호스킨스와 2년 455억원 계약 합의
"경험 풍부한 투수, 영입 기대"...'팩스턴 이적' 보스턴 또 류현진과 연결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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