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 남자탁구 단체전 '8회 연속 은메달'…중국에 0-3 패배→임종훈 1게임 따내며 '분전' [AG 현장]
한국 선수단 대회 3일째 '金金金金'…금메달 14개로 3위 일본과 6개 차 [항저우AG]
미녀 검객, '펜싱 은메달' 송세라 미모도 화제…돋보이는 패션 센스
"韓팬들 응원 바라"…'드림아카데미' 6000대 1 '나영·윤채'의 꿈 [엑's 인터뷰①]
'가문의 영광6' 감독 "김수미 소원, 혹평 예상했지만…" [엑's 인터뷰①]
최불암 "영정사진 들고 시사회 봐"…독립운동가 父 추모 (회장님네)[전일야화]
최불암 "故정주영, '전원일기' 출연 원했다…지게 매는 방법 가르쳐줘" (회장님네)[종합]
'자유형 50m 깜짝 金' 지유찬 "중국의 수영 금메달 독식? 내가 깨고 싶었다" [항저우 현장]
아스널 '1000억' FW, 토트넘 유망주와 경합 후 '꽈당'→팬들 "193cm인데 어린애 같아"
AG 신기록으로는 불만족…지유찬 "50m 결승서 아시아 신기록 노리겠다" [항저우 인터뷰]
라켓 부수고 악수 거부→권순우, '비매너 논란' 한·일전 승리로 갚을까…남복 8강 '시선집중' [항저우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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