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정확한 '홈 송구'+결승포...이재현의 남은 시즌 각오 "최대한 많이 나가고 싶다"
실책+피홈런에도 꿋꿋하게 버텼다, QS 투구로 LG 봉쇄한 백정현
'위닝 확보' 박진만 감독 "4회 이재현의 멋진 홈 송구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백정현 6승+이재현 결승포' 삼성, 연이틀 LG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확보 [대구:스코어]
염경엽 감독이 돌아본 2사 2·3루 견제사 "확률 싸움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강민호 홈런 포함 3타점 맹활약' 삼성, 5-4 역전승...LG 8연승 저지 [대구:스코어]
'9회말 동점 투런포'에 환호한 염경엽 감독..."박동원이 꼭 칠 것 같았다"
LG 12회말 끝내기 주인공, "지금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박동원 동점포→정주현 혼신의 끝내기' LG 연장 12회 끝 7연승, 키움 5연패 수렁 [잠실:스코어]
안우진 상대 0.483 맹타, 박해민이 말하는 비결은 "빠른 공을 놓치지 않는 것"
'6연승' 염경엽 감독 "이정용, 안우진에 버금가는 투구 보여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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