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신민재-오지환 '베스트 키스톤 콤비상 수상'[포토]
김주성-김성진-김의준 '내년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포토]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염경엽 감독 '오지환에게 꽃다발 안겨주며'[포토]
오지환-박찬호 '수비상 유격수 부문 공동수상'[포토]
오지환 '꼭 받고 싶던 수비상'[포토]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LG, 2023 러브 기빙 페스티벌 개최…염경엽 감독·오지환·김현수 등 참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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