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LG, 2023 러브 기빙 페스티벌 개최…염경엽 감독·오지환·김현수 등 참석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임찬규 "LG 우승 MVP 시계 받았다면? 차고 나왔을 듯" 너스레 (유퀴즈)[종합]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수지 집 바래다 주고 욕 먹은 유연석…'빌런 연기' 비결 공개 (유퀴즈)
삼성, FA 김재윤 '4년 총액 58억원'에 품었다…"FA 투수 중 가장 좋은 자원"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골드글러브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김하성, "매년 수상해 실력 증명하겠다" 다짐 [현장인터뷰]
원클럽맨으로 남는다…전준우, 롯데와 4년 '총액 47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오지환+박찬호 유격수 공동 수상…KBO 수비상, 초대 주인공 나왔다 [오피셜]
'쩐의 전쟁 스타트' 임찬규·양석환 등 19명 시장 나왔다…KBO, FA 승인 선수 명단 공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