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우승보다 어려운 FA 계약? 임찬규 "단장님이 날 존중하셔서 하신 말씀"
'29년 만의 통합우승' LG, 팬과 함께한 '러브 기빙 페스티벌' 입장 수익금 기부
"찬규 도망가면 LG 강타선에 많이 혼나지 않을까요?" [현장:톡]
'홈런왕+타점왕' 한화 노시환,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박동원 '리얼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포토]
박동원 '내년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포토]
검찰, '선수에 뒷돈 요구' 장정석 전 KIA 단장 압수수색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LG, 2023 러브 기빙 페스티벌 개최…염경엽 감독·오지환·김현수 등 참석
오지환+박찬호 유격수 공동 수상…KBO 수비상, 초대 주인공 나왔다 [오피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