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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조한결 "권력 생긴 느낌, 신기해"…'여의도 해적단' 사이트까지 생겼다 [엑's 인터뷰①]
'美친 연기+딕션' 신혜선 드라마 온다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 ♥공명과 로맨스 (은밀한 감사)
1360만 명 돌파 '왕과 사는 남자', 7주차 평일에도 13만 명 봤다…역대 TOP7
1346만 '왕사남' 끝모를 흥행 중…장항준은 '빨리 잊혀질 결심?' [엑's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 D-1…장항준→박지훈 총출동 여전히 '전석 매진'
'1300만·역대 7위' 장항준, 윤종신 옆 찐웃음…"임시보호 성공사례"·"성공한 사육사"댓글 활활 [엑's 이슈]
1346만 '왕과 사는 남자', '서울의 봄' 넘었다…팬데믹 이후 韓 영화 최고 스코어
[공식] '왕사남' 1300만 돌파 "소중한 벗 덕분"…'서울의 봄' 넘어 '아바타'까지?
유재석, 장항준 성공에 '경탄'…"영화로 거들먹거리고 싶다더니" 1300만 '왕사남' 대박 (핑계고)
고강용, 최대 2억까지 영끌 가능..."원룸 탈출하나"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거장항준', 유해진·박지훈과 봉준호도 넘본다…1300만 넘어 TOP10 들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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