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고우석에 2군 평정한 좌완 영건까지, LG 마운드 지원군이 몰려온다
"LG 팬, 우승 경험할 자격 있다"...패배를 모르는 남자의 목표는 오직 하나
"동점만 돼도 해볼 만했는데, 역전타를" [현장:톡]
4회에 대타→결승타로 기대 부응, 이창진은 "부담 되지 않았다"
'양현종 162승+이창진 대타 결승타' KIA, LG 6-3 제압 [광주:스코어]
양현종 162승 재도전의 날, "류지혁 휴식, 불펜은 다 나갈 수 있다"
답답함 해소 위한 김윤식의 노력, 부족한 20% 채우기 시작됐다
임지연 '나 지금 되게 신나~방금 승리 요정이 됐거든'[엑's HD화보]
박해민이 돌아본 심판과 설전 "너무 이기고 싶었는데...팀과 팬에 미안했다"
4연승 신바람 염경엽 감독 "조금씩 살아나는 정우영, 점점 큰 도움 될 것"
노시환 '아쉬움에 빼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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