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막내 2인방' 롯데 나종덕-김민수, 설렘 가득 마무리 캠프
'괴물 루키' 신재영, 만장일치 신인왕 가능할까
결정적 외곽포…강상재 "접전에서 활약해 의미"
'생애 6번째 선발' 장현식에게 모이는 기대의 시선
[미디어데이] "덕분에 이 자리에…" NC 김태군, LG에게 고마워 한 이유
[미디어데이] "우승·신인왕" 이종현-최준용-강상재, 신인 3인방의 포부
'인간 승리' 김준성 "마지막이라는 생각, 부모님이 큰 용기 주셨다"
모비스가 품은 이종현 "1순위 지명 예상을 했다"
이종현, 모비스 유니폼 입다, 신인 26명 지명완료 (종합)
빅3 나란히 모비스·SK·전자랜드 유니폼 입다
'국가대표' 이종현, 이변없이 1순위 모비스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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