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진
KIA 최원준, 데뷔 첫 유격수 및 2번타자로 선발 출장
'최원준 결승득점' KIA, 한화 누르고 3연패 탈출
한화 이태양, 3경기 연속 QS에도 또 승리 불발
'20일 만의 선발' 김동한, 데뷔 첫 4안타로 존재감 각인
김성근 감독 "한화는 국민적 관심거리, 부담 이겨내야"
"원래 윤규진인데…" 고심 거듭한 한화의 선발 변경
'5연승' 김성근 감독 "내일없이 전력 다한 것이 승인"
윤규진-차일목 '힘든 경기였어'[포토]
윤규진 '접전 끝 승리'[포토]
'아직 안끝났다' 이흥련, 연장 12회말 추격의 투런포
'거포의 팀' 색 찾은 SK, 그림을 완성할 차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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