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구장
두산 이용찬, 팔꿈치 불편함으로 3이닝 무실점 교체
'시즌 4호' LG, 두산전 25000석 매진…100만 관중 임박
"에이스 역할 충분히 해줬다" 린드블럼 향한 사령탑의 믿음
'두산전 총력' 류중일 LG 감독 "우리는 우리의 야구 한다"
'호전 중' LG 오지환, 배팅·수비 훈련 소화…30일 MRI 검사
"진한 포옹 하고싶다" 父 시구자 초청한 이동현의 눈물
'은퇴' LG 이동현 "프랜차이즈는 과분, 아쉽지만 영광스럽다"
잦은 멀티이닝과 실점…'소방수' 고우석의 9회가 흔들린다
'태풍 링링 영향' 잠실·수원, 강풍으로 취소 결정
5일 KBO리그 잠실-문학-수원 경기 우천 취소
'5일 고유진 6일 송유빈' LG, 홈경기 승리 기원 시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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