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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내가 만든 위기는 내가 막는다'[포토]
양의지 '니퍼트! 나 잘했지?'[포토]
니퍼트 '덕아웃 들어가기전 항상 야수들과 하이파이브'[포토]
니퍼트 '시작이 좋아~'[포토]
김태형 감독 "상대 타선이 강해 강공으로 밀어붙였다"
'연승 끝' 염경엽 감독 "선수들 고생 많았다"
'노히트 노런' 마야, 21일 넥센전 출격 예정
'상대 타율 5할' KIA 사냥법, 유한준은 알고있다
'첫 승' 니퍼트 "아직 부상부위에 뻑뻑함을 느낀다"
'3연승' 김태형 감독 "니퍼트, 에이스다운 투구였다"
'야구는 에이스', 니퍼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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