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
14살 때부터 함께 뛰었는데...피케 "메시 이적, 힘들었다"
퍼디난드도 등 돌렸다 "텐 하흐, 맨유 온다면..."
"솔샤르, 스스로 나가야...선수들이 존중 안해" 퍼디난드의 지지 철회
"비디치랑 세 달 동안 말 안했다" 동기와 비화 공개한 에브라
"음바페는 꿈"...퍼디난드, 뉴캐슬에게 추천한 3人
퍼디난드가 꼽은 PL 최고의 선수..."가슴이 타들어 간다"
전직 월클 CB가 분석한 현역 월클 CB의 '루카쿠 수비 방법'
갈라스 "뤼디거, 반 다이크 수준...꾸준하다면"
퍼디난드가 꼽은 PL 최고의 수비수는?
"전화하자 친구야"...퍼디난드, 솔샤르에 화해 요청
퍼디난드 "솔샤르, 올해도 무관이면 감독직 잃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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