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흉악범 연기한 배우들 덕분"…'대상' 김남길, 품격 느껴지는 수상소감 [SBS 연기대상①]
김남길, 3년 만에 대상…"전국의 경찰·프로파일러에게 바치는 상" [SBS 연기대상](종합)
진선규·공승연, 장르·판타지 우수 연기상…"故 이힘찬 PD에 감사" [SBS 연기대상]
공성하·이은샘·장규리 신인상 수상 "데뷔한지 16년…수상 예상 못 해" [SBS 연기대상]
배인혁·김현진·려운, 신인상 수상 "의미있는 상 받아 영광" [S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2관왕 나올까…남궁민→김래원, 유력 후보만 다섯 [엑's 초점]
최악의 취미?…뮌헨 수비수 스키장 등장에 ‘팬들 경악’
트레저, 2022년 무한 질주의 발자취
티빙, '아일랜드→옐로우 재킷' 연말에 보면 좋은 추천 콘텐츠5
김현 "'재벌집', 특수분장만 2시간…주름살 훈장처럼 남아" [엑's 인터뷰①]
김종국, '런닝맨' 12년 지석진 언급 "대상 줬으면…서운한 티 많이 내"(돌싱포맨)[종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