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두산전 위닝 시리즈' LG 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제 역할 해줬다"
한화 새식구 타투스코, 이닝 소화력 보여줄까
아시안게임 예비 명단 발표…삼성 최다·군미필 18명
'완투 김광현, 약진 이태양' 에이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태양 2승’ 한화, NC 잡고 2연패 탈출
NC, 이태양·박명환 1군 말소…임창민·이민호 콜업
[오늘의 프로야구] 두산, 삼성 잡고 '선두의 꿈' 되찾아 오나?
'박명환 끝내기 폭투' 두산, NC에 4-3 진땀승
원아웃도 못 잡은 선발, 끄떡없이 버틴 NC
[어제의 프로야구] '송승준 7이닝 10K 무실점' 롯데, 5위 복귀…장원삼은 다승선두
[어제의 프로야구] '주말 불방망이' 롯데, 연이틀 두산 대파…이태양은 데뷔 첫 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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