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후반기 더 강해진 쿠에바스 대체 외인, 마법사 군단 3위 도약 이끌었다
"교체하길 참 잘했다" 이강철 감독이 말하는 알포드·벤자민 효과
오타니 스승이 이끄는 日, 11월부터 WBC 모드 시작
강렬한 데뷔전...'첫승' 모리만도의 '팔색조 투구' [김한준의 현장 포착]
모리만도-박종훈 동반 호투, SSG 마운드는 후반기가 더 강하다
집으로 돌아온 박종훈 "무실점보다 안 아픈 게 제일 좋다"
"지환아 강남아 꼭 우승해라"...'선수택'이 남긴 마지막 당부 [박용택 은퇴식]
'17승 투수'의 부담 떨쳐낸 이영하, 전반기 6승에도 웃는다
한화 레전드 外人 소환한 알포드 수비, kt에 또 하나 숙제 남겼다
"MLB가 제 꿈입니다"...최고구속 153km 찍은 소형준의 목표
"나는 홈런 타자가 아니다" 강백호가 조급해 하지 않았던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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