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씨네타운' 김상경 "'살인의 추억' 당시 29세, 겉늙었다"
뉴미디어와 콘텐츠의 결합…'대중문화 트렌드 2018' 출간
[엑's PICK] 도경수·임시완…천만 영화에서 만난 아이돌 출신 배우
허성태 "35세에 대기업 포기, 솔직히 후회는 했었다" [화보]
[종합] '집사부일체' 이승기, 기승전'군대' 벗고 '예능 황제' 타이틀 찾을까
['신과함께' 천만②] 하정우X차태현, 필모그래피에 더한 의미있는 한줄
[신년대담] 임하룡, 40년의 꾸준함 "순간에 집착 말고, 넓게 보는 시선 갖길"
[연말결산] 줄어든 허리급 영화, 깜짝 흥행과 새로운 얼굴의 발견
[포인트:컷] '동상이몽2' 장신영 고모부 "솔직히 강경준이 아까웠다"
[★타임워프] '충무로의 소' 류준열은 오늘도 연기한다
키튼걸스, '한빛상' 신인상 수상 "마마무 같은 걸그룹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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