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택시운전사' 송강호, 올해 최고의 영화배우…2위 마동석
'레드카펫' 최희서 "신인상 6개·여우주연상 1개...어깨 무겁다"
'강철비' 정우성·'변호인' 송강호…양우석 감독의 이유 있는 캐스팅
[종합] "50대가 제일 좋아"…'사람이 좋다' 박상면의 인생후반전
[청룡영화상] 송강호·나문희 남녀주연상, '택시운전사' 최우수작품상 (종합)
[청룡영화상] '택시운전사' 송강호, 남우주연상 "관객들에게 감사해"
[엑's 투데이] 제38회 청룡영화상 개최...설경구 3관왕 달성할까
'레드카펫' 백윤식 "여전히 여배우와 로맨스 연기 꿈꾼다"
[엑's 프리즘] '살기법'에 '반드시 잡는다'까지…원작 위협하는 마성의 스릴러 영화들
쇼박스 측 "'제5열' 원신연 감독 하차, 차기 감독 정해진 바 없다"
[엑's 인터뷰②] '미옥' 김혜수 "내 연기에 만족한 적 없다…아직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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