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KT 떠나는 벤자민의 작별 인사 "다시 만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룸바-클락 이후 첫 외인 타자 2명 기용, 키움이 노린 건 타선 강화+유망주 투수 성장
2연패 노리는 KIA, 라우어와 결별...KT도 'LG 킬러' 벤자민 보류선수 명단 제외
'충격' 소크라테스 MLB 복귀?…KIA와 계약 '아직 NO' 이유 있구나! "여러 팀 관심"
쿠에바스 다음은 로하스? 오피셜 보인다…KT "12월 첫째 주 안에 좋은 소식 전하고파"
GG 격전지 또 있다···'타점왕' vs '홈런왕' 치열한 경쟁, 누가 황금장갑 품을까
NC, '홈런왕' 데이비슨과 1+1년 총액 320만 달러 재계약…"50홈런 다시 한 번 도전" [공식발표]
LG 새역사→3번째 동행…오스틴 감사 인사 "잠실서 다시 뛸 날 기다려집니다"
보류권 없이 나온 후라도·헤이수스, '100만$' KBO 잔류 선택할까→치열한 물밑 경쟁 막 START!
총액 더 높은 A 구단 제안 고사했다…'C등급 최대어' 임정호, NC 지극정성→창원 잔류 결정
집토끼 임정호, NC에 남는다…'3년 최대 12억' FA 계약, 호부지 취임 선물 받았다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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