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왜 구창모, 구창모 하는지 알겠더라"…프로 3년 차 포수, 상무서 소원 이뤘다 [퓨처스 올스타전]
황준서가 폰세처럼 던졌다…'6⅓이닝 무사사구 QS' 한화 1R 좌완의 품격, 이대로 선발 기회 잡나 [대전 인터뷰]
"나만 잘하면 된다"고 다짐했는데...'팔꿈치 부상' 윤영철에게 또 한 번 시련이 찾아왔다
'괴물'로 진화 중인 롯데 홍민기, 급성장은 日 유학 효과?…"자신 있게 전력투구!" [부산 인터뷰]
분위기 좋았던 롯데, 전반기 최종전 개운치 못했다…김상수 부상 이탈 우려 [부산 현장]
'병살타 4개+실책' 롯데, 전반기 최종전 0-9 완패…잭로그 완벽투에 '꽁꽁' 묶였다 [사직:스코어]
키움, 'LG전 8이닝 1실점 극강' 알칸타라 선발 출격→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7연패 탈출' 도전 [잠실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패패패패패패' 지구 최강 다저스, 충격의 6연패…'대주자 출전' 김혜성은 '도루+안타' 신고
멀티히트 다음 날, 이정후 '삼진→뜬공→볼넷' 2타수 무안타…SF, 0-13 완패 '4연승 마감'
"김진욱이 힘들면 나도 힘들다"…첫승 무산 홍민기, 후배 걱정이 먼저였다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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