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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1억 소송' 중 활동 신호탄?…생일에 '데모곡' 깜짝 공개 [엑's 이슈]
트와이스 모모, 월드투어 중 치아 발치 '충격' "뺄 정도 아니었는데…" [엑's 이슈]
9년 만의 서울 원정 패배, '무패 징크스' 와장창…정정용 감독 "언제든 깨질 상황 온다, 좋은 결과 내야" [현장인터뷰]
'피식대학' 이용주, 유튜브 만행 폭로 "성적인 콘텐츠 분류…코미디언 명예 실추" [엑's 이슈]
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420km 걸었다 "걸을 때 마다 위로, 한계에 도전" [엑's 이슈]
'급성 뇌출혈' 이진호, 건보료 체납에 병원비도 못 낸다 "친형이 노력 중이지만…" [엑's 이슈]
아이유X변우석, 첫방부터 7.8%…MBC 금토극 1위 '밤피꽃'길 걸을까 [엑's 이슈]
'요요 고백' 김신영, 살과 함께 돌아온 일거리…'아는 형님' 빈자리 꿰찰까 [엑's 이슈]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첫 집'부터 남다른 클래스, 28년 활동 결실 [엑's 이슈]
SM 나섰던 첸백시, 원헌드레드도 떠날 채비…돈 쫓다 이미지·활동에 타격 [엑's 이슈]
'연봉자랑' 손흥민→임영웅 연기력 무슨 일? GD는 앓아눕기까지…하정우 감독 일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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