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결정전
'삐약이' 신유빈, 혼성단체 월드컵 준우승 견인→세계랭킹 10위 '톱10 재진입'
"보완해야 할 부분 많습니다"…'성공적인 데뷔 시즌' SSG 정준재,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을 꿈꾼다
훈훈한 '에이스' 선후배…김길리에게 최민정이란 "정말 노련해, 배울 점 많은 선배" [현장인터뷰]
'데뷔 19주년' 자축 김연경 "데뷔 30년 채우라고요? 잘 모르겠네요"
"재계약 소식 전해 무척 기뻐"…로하스, KT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 남겼다
'미국-일본 아니다!' KT, 로하스와 '180만 달러' 재계약…'쿠에바스·헤이수스'까지 외인 구성 완료 [공식발표]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을 것"…'170승 베테랑' 김광현, 2025시즌 SSG 주장 맡는다
KT 떠나는 벤자민의 작별 인사 "다시 만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적 첫 해 914⅔이닝 소화…'베테랑 포수' 이지영 "더 많이 나갔어도 괜찮았을 것" [현장인터뷰]
쿠에바스 다음은 로하스? 오피셜 보인다…KT "12월 첫째 주 안에 좋은 소식 전하고파"
KT, '쿠동원'과 7년 연속 동행 확정!…쿠에바스와 총액 150만 달러 재계약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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