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지
두 번의 실책, 실점은 물론 승리까지 헌납
안타허용 후 아쉬워하는 박신지[포토]
박신지 '한 번 쳐봐'[포토]
박신지 '질 수 없다'[포토]
박신지 '시즌 2승에 도전'[포토]
병살 공장장 전락한 쿠바산 타격 기계, KBO 최초 불명예까지 썼다
볼넷 12개로 자멸한 두산, 변명 여지 없는 참패 자초했다
'메가 자이언츠포 폭발' 롯데, 이대호 만루포 앞세워 3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타격감 뚝 떨어진 전준우, 2일 두산전 선발 제외 "멘탈적으로 회복 필요"
"친구의 승리를 지켜주고 싶었다" 99년생 파이어볼러 듀오의 뜨거운 우정
"박신지, 그렇게 던지면 1군서 못 쓴다" 김태형 감독의 냉정한 판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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