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국대 포수' 훈련 보며 혀 내둘렀다…'등번호 25번' 김형준 다짐 "올핸 부상 없이 끝까지"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FA 46억 계약→부상+부진' 박세혁의 반성 "벤치에 앉았던 시간, 좋은 경험"
'2차 드래프트 SSG행→포수 경쟁 도전장' 박대온의 다짐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하겠습니다"
2차 드래프트로 '포수만 2명' 영입…'대변화' 중심에 선 SSG 안방
박세혁-페디 '가을야구 마무리'[포토]
페디-박세혁 '수고헀어'[포토]
"더 던지고 싶었는데"…쿠에바스, 너 진짜 괴물이구나 [PO4]
'2승 뒤 2패' 강인권 감독 "5차전 페디? 아직 모른다…신민혁도 좋다" [PO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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