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2017 WBC→정규리그 우승…양현종이 떠올린 '영광의 시즌' [애리조나 인터뷰]
MVP와 보낸 3주, 국대 미래 에이스가 '터득한 것' [애리조나 인터뷰]
경험·퍼포먼스·안정감…KIA, '5선발 경쟁' 본격화 [애리조나 노트]
'아직도' 김광현이라고? '여전히' 김광현이라는 자부심 [플로리다 인터뷰]
'우승→국가대표' SSG 최지훈 "요즘 삶이 신기합니다" [플로리다 인터뷰]
"가고 싶어도 못 가…영광스럽다" 8년 걸린 국대 나성범, 간절했던 '태극마크'
"대표팀도, 정규 시즌도 중요하다" 대투수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추신수 논란' 조심스레 전한 양현종 입장 "대표팀에 뽑힌 것만으로 영광"
'특급 신인 윤영철 합류'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출국 현장[엑's 영상]
양현종 '2023 시즌 각오 다지며'[포토]
양현종 '잘 준비해서 오겠습니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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