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이정후 상대로 배짱 있네요" 흡족했던 슈퍼루키의 담대함 [애리조나 노트]
후회 없이 '라스트 댄스', 홈런왕이 태울 마지막 불꽃 [WBC]
"오기 생겼다" 두려움 없는 특급루키, 국대 타선 잡고 싶었다 [WBC]
'장단 19안타' 몰아친 대표팀, KIA 11-6 제압…연습경기 2연승 [WBC]
새 카드 꺼낸 대표팀, 양의지 2번·김현수 4번 배치…KIA는 김기훈 선발 [WBC]
日 KBO 전문가 "한국의 이치로 이정후, 약점이 없는 타자"
산뜻한 출발 알린 이강철호, '대포 쾅쾅' 매운맛 선사 [WBC]
'강백호·최정 호쾌한 홈런포' 대표팀, NC와 첫 실전 8-2 완승 [WBC]
이정후 1번-최정·박병호·김현수 클린업…이강철호, NC 상대 첫 실전 [WBC]
"백호가 KBO 역대 최고의 좌완을 봤다고 하던데요" [애리조나:톡]
팔꿈치 수술에 막힌 최지만 WBC행…해소 못한 '태극마크 갈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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