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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김태형 감독 '두산스러운 야구 하겠다'[포토]
두산 유니폼 입은 장원준[포토]
나주환-이재영, 'FA 광풍' 속 미래 기약
2015 두산 마운드, ‘투수 화수분’에 달렸다
모험보다 안정, 외국인 재활용이 대세
김승회·김성배·정재훈…롯데에 모인 '곰 출신 3인방'
롯데, 장원준 보상선수로 두산 정재훈 지명
'555억' FA 거품 논란, 선수협의 생각은
저물어가는 이적시장, 새 사령탑 엇갈리는 희비
장원준 떠난 롯데, 제2의 김승회 찾아라
'두산맨' 장원준 “야구인생의 전환점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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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절단남'과 '창시자'의 만남…화제의 '두쫀쿠', 장례식일까 부활절일까 [엑's 이슈]
사직→정치설 일축→청와대 만남…'충주맨' 김선태, 러브콜 속 다음 행보는 [엑's 이슈]
'박나래 수사' 경찰,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해임 권고도 가능" 법조계 분석 보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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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안 믿겨'…이성경, 174cm·50kg 뼈말라 각선미
에스파 카리나 '실제로 존재하는 바비인형 등장, 눈부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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