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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김태형 감독 '장원준의 입단을 축하합니다'[포토]
장원준 '이제는 두산 맨'[포토]
김태형 감독 "장원준, 부상 없이 로테이션 지켜달라"
장원준 '개인 성적보다 팀 성적이 우선'[포토]
김태형 감독 '두산스러운 야구 하겠다'[포토]
두산 유니폼 입은 장원준[포토]
나주환-이재영, 'FA 광풍' 속 미래 기약
2015 두산 마운드, ‘투수 화수분’에 달렸다
모험보다 안정, 외국인 재활용이 대세
김승회·김성배·정재훈…롯데에 모인 '곰 출신 3인방'
롯데, 장원준 보상선수로 두산 정재훈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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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김이나, 옥주현 "옥장판 억울" 호소에 '공개응원'…김호영은 '침묵' [엑's 이슈]
원이 "무섭노" 파장 무섭다…노무현재단 이사까지 등판 "일베 표현 맞아" [엑's 이슈]
50세 나영석, 알고 보니 영크크였네…'01년생' 막내 PD와 대결, 반전 결과에 깜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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