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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555억' FA 거품 논란, 선수협의 생각은
저물어가는 이적시장, 새 사령탑 엇갈리는 희비
장원준 떠난 롯데, 제2의 김승회 찾아라
'두산맨' 장원준 “야구인생의 전환점 만들고 싶었다”
FA 장원준, 역대 투수 최고액에 두산행 '총액 84억'
집토끼 놓친 구단, 최악의 시나리오는
FA 11명 새 둥지 찾아 나선다…쩐의 전쟁 2R 개막
쩐의전쟁 1R 종료…누가 남고 누가 떠났나
장원준 88억도 거절...롯데, 집토끼 모두 놓쳤다
억 소리 나는 FA 시장, 1년 만에 역대 최고액 경신
우선협상 마지막 날, 누가 남고 누가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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