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싹이 보이는' KIA 이진영 "수비 보완이 최우선" [오키나와 인터뷰]
'박진두 장타 폭발' KIA, 요코하마 최정예 멤버 상대로 무승부
KIA의 연습 경기 10연패, 어떤 의미 있을까?
[ML스카우트의 메이저스토리] 양현종 보러 갔다가, 황대인에게 꽂혔다
KIA 서재응, 현역 은퇴 선언 "후배들에게 기회"
'몽땅 빼고 떠난' KIA, 최대 과제는 "유망주들의 경쟁"
'반짝은 없다' 김호령 "무조건 살아남는게 목표"
돌아온 한기주 "구속보다 제구가 더 중요하다"
KIA 심동섭 "마무리 자리, 당연히 욕심난다"
KIA 조계현 수석 "불붙는 경쟁을 기대한다"
KIA 주장 이범호 "도전해볼 수 있는 시즌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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