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선발
"이럴 줄 알았다, 박영현 잘할 줄" [현장:톡]
"곽빈, 미안함은 항저우에 내려두길" [현장:톡]
AG 기간 내내 선수들 격려…이정후는 누구보다 '대표팀'에 진심이었다
'AG 4연패' 롯데 3총사 소망 "팀에서도 그런 기분 느껴보고파" [인터뷰]
금메달과 함께 돌아온 LG 3인방 "유니폼 걸어준 동료들에 감동했습니다" [인터뷰]
'조별리그 0.200→결승전 승리 주역' 문보경 "형들 얘기 듣고 자신있게 했습니다" [AG 인터뷰]
日 결승전서 '천당과 지옥' 오간 황재원…"실점 나왔지만 2골 연결해 기뻐" [일문일답]
대표팀 막내의 값진 경험, 장현석 "국제대회? 기회 된다면 당연히 또 가고파" [AG 인터뷰]
'에이스' 문동주 시대 열린다, 대선배 정우람도 "베이징 김광현 같았다" 극찬
얄미웠던 결승전 주심…한국 금메달 확정 후 보여준 뜻밖의 배려 [항저우 비하인드]
황선우·김우민부터 임시현·문동주·정우영까지…한국 스포츠 밝힌 10대 스타는? [항저우AG 결산②]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