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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5⅔이닝 무실점' 안우진, 한화의 불씨 꺼뜨린 완벽투
최재훈 '추가 득점부터 막고'[포토]
장정석 감독 '선수들을 격려하며'[포토]
이성열 '너무나 아쉽다'[포토]
이성열 '찬스 살리지 못한 아쉬움'[포토]
하주석 '번트실패 후 헛스윙 삼진'[포토]
'마운드 올라가는 장정석 감독'[포토]
이성열 '역전 찬스 만들자'[포토]
하주석-정근우 '역전하러 가자'[포토]
정근우 '몸을 날려 잡았어'[포토]
김태균 '아쉬움 가득'[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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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무섭노" 파장 무섭다…노무현재단 이사까지 등판 "일베 표현 맞아" [엑's 이슈]
50세 나영석, 알고 보니 영크크였네…'01년생' 막내 PD와 대결, 반전 결과에 깜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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