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박해민 ‘김진성과 하이파이브’[포토]
김진성 ‘6회말 등판’[포토]
"PO랑 똑같더라" 생애 첫 KS 손아섭 "LG 타선 가장 강한 팀 인정…홈에서 분위기 바꾸겠다" [KS3 인터뷰]
'2G 21득점' 불붙은 타선 왜 바꿔? LG, 3차전 라인업도 똑같다…'담증세' 치리노스는 미출전 명단 포함 [KS3]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동료 ‘라슈트’·‘하진성’ 2종 업데이트
"문동주 형처럼 160km/h 이상 던지고 싶다"…LG 김영우, PO 보면서 감탄했던 사연 [KS2]
'한화 킬러' 임찬규 5실점 부진, 염갈량은 감쌌다…"그래도 3이닝 이상 던져줬다" [KS2]
'이게 경험의 차이인가' LG, 한국시리즈 2연승 뒤에 '이것' 있었다…오스틴·김현수가 주도하는 '눈야구' [KS]
'우승 확률 90.5%' LG, 염갈량은 방심 없다!…"0승0패로 생각하고 3차전 준비" [KS2]
막내 다음 '긴급 등판'→준비할 시간도 없었는데…만루 위기 '노시환 잠재운' 하이 패스트볼, "내 공 믿고 던졌다" [KS2 인터뷰]
류현진 무너지고 '충격의 2연패'…"한화 팬들에 죄송, 홈에서 반격 기회 잡겠다" 김경문 감독의 다짐 [KS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