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엑's in 칸:그 후] 김민희·홍상수 '베를린 이어 칸도 함께' [포토]
[엑's in 칸:그 후] 홍상수 허리 감싸안은 김민희 '행복해' [포토]
[엑's in 칸:그 후] 포토콜 속 두 손 꼭 잡은 홍상수·김민희 [포토]
"전석 매진 감사"…'악녀' 옥빈·서형·성준, 칸마저 매료시키다(V라이브 종합)
[엑's in 칸:그 후] "내 연인"·"자극된다"…홍상수·김민희, 서로의 뮤즈
[엑's in 칸:그 후]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내 연인, 영감 준다"
[엑's in 칸:그 후] 김민희 "홍상수와의 작업, 모든 것이 자극된다"
[엑's in 칸:그 후] 홍상수 감독 "흑백 촬영 이유? 느낌상 그게 맞아"
[엑's in 칸:악녀] 김옥빈, 9년 만의 레드카펫 "오늘이 끝나지 않았으면"
'불한당' 변성현 감독, 결국 칸영화제 불참 "심려 끼쳐 죄송, 자숙하겠다"
'불한당' 임시완, 첫 칸국제영화제 참석 확정…"23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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