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엑's in 칸:중간결산②] 갈채 속 韓 영화, 故 김지석과의 이별
[엑's in 칸:중간결산①] 호평 '옥자'·'그 후'…황금종려상에 쏠리는 무게
[엑's in 칸: 다이어리]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 추모 위해 모인 '영화인의 밤'
[엑's in 칸:그 후] 4분의 기립박수…권해효 존재감 빛낸 홍상수의 마법
[엑's in 칸:악녀] "지금 아니면 안됐을 女액션"…도전의 시작
[엑's in 칸:악녀] 성준 "길에서 레옹 만나, 감개무량한 칸"
[엑's in 칸:악녀] 김옥빈 "동생 채서진 동행, 자극 받았다더라"
[엑's in 칸:그 후] 홍상수 감독 영화로 다같이 칸 레드카펫行 [포토]
[엑's in 칸:그 후] 권해효 '홍상수 감독 영화로 첫 칸 레드카펫' [포토]
[엑's in 칸:그 후] 김민희·홍상수 '레드카펫에서도 두손 꼭 잡고' [포토]
[엑's in 칸:그 후] 김민희·홍상수 '옅은 미소 속 다정한 투샷'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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