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엑's in 칸:불한당]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 "관객 반응, 성공적"
[엑's in 칸] 심사위원 박찬욱, 함박웃음으로 맞이한 '불한당' 에스코트
[엑's in 칸:불한당] 7분의 환호…변성현 감독이 함께 했더라면
[엑's in 칸:불한당] 설경구·임시완이 만든 매혹의 120분…7분 기립박수
[엑's in 칸:그후] '홍상수의 배우이자 관객'…권해효의 뜨거운 5월
[엑's in 칸:불한당] 임시완, 짧고 굵은 칸 방문…25일 귀국
"입가에 미소 한가득"…'불한당' 임시완, 칸 '무사 도착 인증샷'
'여기는 칸'…'불한당'팀 현지 입성
[엑's in 칸:불한당] 설경구 "17년만의 칸 영광…후회없이 즐기겠다"
[엑's in 칸:악녀] 정병길 감독 "액션, 美 대작보다 생동감 있도록 노력"
[엑's in 칸:불한당] '17년, 혹은 생애 처음'…배우 4人이 꽉 채울 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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