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엑's in 칸:그 후] 홍상수 감독 "흑백 촬영 이유? 느낌상 그게 맞아"
[엑's in 칸:악녀] 김옥빈, 9년 만의 레드카펫 "오늘이 끝나지 않았으면"
'불한당' 변성현 감독, 결국 칸영화제 불참 "심려 끼쳐 죄송, 자숙하겠다"
'불한당' 임시완, 첫 칸국제영화제 참석 확정…"23일 출국"
강동원, 칸영화제 찾았다…YG "해외 영화 관계자 미팅차 방문"
[엑's in 칸:다이어리] 깐느박의 분주한 일상…박찬욱, 칸 종횡무진
[엑's in 칸:악녀③] '오프닝부터 다르다'…정병길 감독이 만든 액션 신세계
[엑's in 칸:악녀②] 신하균 없는 뤼미에르…스크린 뚫은 카리스마가 채웠다
[엑's in 칸:악녀①] 김옥빈표 장르의 문을 열다
[엑's in 칸:악녀] 김옥빈, 뤼미에르 휩쓴 킬러 카리스마…3분 기립박수
[엑's in 칸:악녀] 정병길 감독 '액션 마스터의 칸 나들이'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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