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0.312→0.229' 참 안 풀렸던 롯데 나승엽…"지난해보다 좋아질 것" 사령탑은 반등 믿는다
"김혜성 트레이드? 아냐, 이젠 주전 2루수 후보!"…미국도 일본도 '혜성특급' 응원 합창
"지금은 혜성(Comet)의 시간이다!" 美 매체 강한 확신…'출루 능력+가장 빠른 주자' 김혜성, 다저스 개막전 선발 자리 꿰차나
"외야 수비? 연습 안 해도 잘할 자신 있어"…LG 유틸리티 엄청난 자신감→2026시즌 '3할 타율+100안타+월간 MVP' 목표
"올해 도루왕+2루수 GG 도전합니다!"…'3년 차 내야수' 정준재의 반성과 다짐
"날씨 좋다!" 저녁 8시인데 이렇게 밝아? 두산 야간 엑스트라 훈련 구슬땀→좌익수·2루수 무한경쟁 불붙었다 [시드니 현장]
"KIA 선택한 이유? 가족 때문!"…서건창이 밝힌 '비하인드', 광주행 이유 있었다 [현장 인터뷰]
"KIA서 부진? 내가 부족했다"…히어로즈 컴백 서건창, '부활' 자신감 보였다 [현장 인터뷰]
'부상 또 부상' KIA 특급재능 내야수 이 악물었다…"죽어라 해야죠,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격수 병행도 OK' 김도영 "팀에서 시키면 당연히 해야, 언젠가 꼭 해보고 싶었던 자리"
KIA '80억 유격수' 이적→'韓 최초 아시아쿼터 야수' 어깨 무겁다 "좋은 인상 남기고 싶어" [김포공항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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