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
한화 초대박 신성 나왔다? 11R 신인 캠프 데려온 이유 있네…'4G 연속 선두타자 홈런' 주인공, 라이브 배팅서 홈런 '쾅쾅' [멜버른 현장]
골든글러브 DNA 어디 가겠나…'적응 끝+2루 고정' 안치홍 "올해는 초반부터 좋은 모습 보이고 싶어" [멜버른 현장]
"지도자 하며 그런 직구 본 적 없다"…155km/h 한화 2순위 파이어볼러, 프로에서 상승세 이어갈까
'유망주' 위한 투자…한화, 퓨처스 캠프 타격 인스트럭터 '사에키' 영입
스캠에 신인 투수만 3명이나?…한화, 미래 위한 착실한 준비 "계획대로 잘 적응 중"
"직구 빠르기만 한 투수 말고"…'국가대표 제로맨→경험치 상승' 김서현, 업그레이드 필승조 안착할까
'코리안 몬스터' 모드 돌입하나…지난해와 분명 다르다, '철저한 준비' 류현진의 2025시즌
한화 50억 FA 내야수 '도루왕' 재도전 선언…"우선순위 있다고 생각 안 해, 경쟁하며 성장하겠다"
'얼굴이 반쪽 됐네' 10kg 감량한 노시환 "도영이와 홈런왕 경쟁 하면 좋겠다"
'한화서 스프링캠프 첫 지휘' 김경문 감독, 멜버른 훈련 시설에 만족…"내실 있는 훈련 하겠다"
'이제는 이글스' 엄상백 160이닝 선언!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지만, 새 목표 외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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