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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낮은포복으로 등장'[포토]
정겨운 '시크한 올블랙 패션'[포토]
정겨운 '여유 가득한 손인사'[포토]
샘 오취리 '신고 합니다'[포토]
샘 오취리 '다시 태어난 진짜사나이'[포토]
정겨운 '각이 살아있네'[포토]
이규한 '안전핀 뽑고 투척준비 완료'[포토]
임원희 '절도있는 경례'[포토]
영민·광민 "'진사' 정말 힘들어…짧은 머리 아쉬웠다"
'진짜사나이' PD "샘오취리, 외국인=구멍 이미지 깰 것"
'러브게임' 이규한 "'진짜사나이2',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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