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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 잘 이끌고 있다" 이상적인 신구조화, 캡틴의 품격 [PO3]
2022 미스코리아 진, 고대생 이승현 "글로벌 패션브랜드 CEO 꿈" [종합]
"공격의 활로 뚫기 위해" 제대로 적중한 '2번 이용규' 카드 [PO2]
4천 관중 앞에서 셧아웃 승리, 김연경 "좋은 복귀전이었어요"
감독 데뷔전 승리에도.. “솔직히 만족스럽진 않아요”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 "김연경 몸상태는 완벽, 하지만..."
"상대 선발 괴롭히는 데 효율적" 이용규 2번 배치…김태진 6번 출격 [PO2]
이재영과 접촉 인정 페퍼 "영입 확정 아닌 선수 상태만 체크"
감독들이 꼽은 우승후보는 대한항공…"전력 탄탄+최고 세터 보유" [남자배구 미디어데이]
"납작하게 만들겠다" 7인 7색 출사표 [남자배구 미디어데이]
키움의 컨셉 '엄상백 공략+수비 강화', 김혜성 4번·신준우 SS 출격 [준P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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