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구위 올라오고 있어, 잘 던질 거다"…김광현 향한 김원형 감독 '굳은 믿음'
16년 만의 잠실 두산전 싹쓸이, "이로운-최민준의 투구가 큰 힘 됐다"
'맥카티 7승+강진성 4안타' SSG 주중시리즈 싹쓸이, 두산은 4연패 수렁 [잠실:스코어]
"나도 많이 생소해" 돌아온 김강민, 6년 만에 우익수 선발 왜?
'어쨌든 막았다' SSG, 만루 위기 3번 넘고 두산 3-1 제압 '40승 선착' [잠실:스코어]
'수비하다 펜스에 쾅' 두산 김대한, 어지럼증으로 보호 차원 교체
로하스 2군 부진에 속타는 국민타자 "긴가민가 한 상태다"
통산 444홈런 최정의 소박함 "매년 10개 칠 수 있을까 생각해요"
'어린왕자 Pick' 6년차 강속구 유망주, '대어' 알칸타로 잡고 팀 1위로 이끌었다
LG 제치고 선두 탈환 김원형 감독 "연장 만루 홈런 최정, 역시 최정이다"
'홈런 단독 1위+SSG 선두 견인' 최정, 연장 만루포로 두산 울렸다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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