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이로운
"대구서 끝내겠다" 삼성 자신감 더 올라갔다…'캡틴' 구자욱 "팀 분위기 너무 좋아" [준PO3]
'6타수 무안타→결승타+멀티히트 활약' 김성윤 "실투 공략 집중,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 [준PO3]
245K 외인 에이스 구속이 144km까지 떨어지다니…이숭용 감독 "40분 쉬면서 밸런스 깨진 것 같아" [준PO3]
삼성 초비상! 김영웅, 타구 처리하다 허리 부상→부축 받고 퇴장 "조금 좋아졌는데 내일 지켜봐야" [준PO3 현장]
삼성 100% 확률 잡았다! '6⅔이닝 1실점' 원태인 호투 앞세워 SSG 5-3 제압…PO 진출까지 1승 남았다 [준PO3:스코어]
'이택근·김기태 소환했다' 구자욱, 이로운과 17구 승부→PS 신기록 작성 [준PO3]
마운드 이어받은 이로운[포토]
50홈런 외인 타자 상대도 문제없네…'2G 연속 무실점' 노경은, SSG의 든든한 버팀목 [준PO2]
'빚 청산 완료' 김성욱, 삼성 울리고 미소 찾았다…"구박 많이 했는데 자신감 찾기를" [준PO2 인터뷰]
피안타 2개→동점 허용, 그러나 조병현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다음엔 막아야죠" [준PO2 인터뷰]
"나 믿고 던져" 동갑내기 포수 있어 든든했다…'신기록 주인공' 김건우 "편안하게 던졌습니다" [준PO2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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