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클락
상무, 13년 연속 퓨처스 남부리그 우승…한화는 북부리그 정상
'투·포수 사인 교환 장비' 피치컴 도입…SSG는 "전적으로 선수들에게 맡길 생각" [잠실 현장]
KBO 역사 첫 '피치컴 착용' 선발 격돌 열릴까…롯데 박세웅·두산 곽빈 모두 호의적 [울산 현장]
피치컴 국내 상륙…KBO, 각 구단에 배포+설명회 개최→16일부터 자율적 사용 가능
KBO, 피치클락 TF 3차 회의 개최…8월 중 각 팀 선수단 대상 설문 진행
"선수단 의견 적극 반영+무리한 규정 지양"…KBO, 리그 맞춤형 'K-피치클락' 2차 심층 논의
가장 오래했는데 제일 많이 졌다…'10위' 롯데, 피치클락 위반+경기 시간 1위
모두가 처음 경험 ABS…추신수도 한 마디 "충분히 검증하고 도입했다면" [인천 현장]
'281K 투수가 쓰러졌다' ATL 스트라이더,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마감
"승패를 떠난 대우" 김강민에 하나 된 인천, 이숭용 감독도 '뭉클' [인천 현장]
"감동적이지 않나요?" 김강민 단 한 명을 위해, 만 명이 함께 노래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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