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워 머신' 넷플릭스와 손 잡은 브래드 피트, 한국서도 통할까(종합)
'워 머신' 브래드피트 "난 지금 백수, 한국 감독이 관심 가져주길"
[엑's in 칸:악녀] 김옥빈, 뤼미에르 휩쓴 킬러 카리스마…3분 기립박수
'SNL9' 배우 김예원의 재발견, 외모+노래+끼 삼박자 다 갖췄다 (종합)
[엑's in 칸] "표 한 장만"…'옥자', 상영 전부터 뜨거운 예비 관객의 애정
[할리우드★] 윌 스미스, 칸 영화제에서도 숨길 수 없는 '비글美' 대방출
[엑's 칸] 막 오른 칸 영화제 레드카펫 수놓은 ★들
'칸영화제' 박찬욱 감독, '칸이 사랑한 남자' [포토]
[엑's in 칸] 70살 맞은 칸영화제, 화려한 레드카펫 속 개막식…12일의 열전 시작
[엑's in 칸] 심사위원장, 넷플릭스 경쟁진출작 언급 "기존 규칙 받아들여야"
칸의 축제는 시작됐다! 박찬욱 감독·윌 스미스·판빙빙 등 ★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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