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프로그램
박소연, 피겨 Jr그랑프리 선발전 쇼트 1위…이준형은 男싱글 1위
김진서, 韓남자피겨 올림픽 티켓 확보위해 네벨혼 출전
'녹턴' 선보인 아사다 마오, 역대 쇼트프로그램 변천사
아사다 마오, 새 프로그램 첫 공개…"올림픽에서 최고 연기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은 '반전의 법칙'
김연아 "가장 큰 적 부상, 경험 많으니 잘 관리할 것"
김연아 "새 프로그램의 힌트, 전혀 다른 분위기"
김연아, 레미제라블 '유종의 미'…'소치 프로젝트 본격 돌입'
[카르페디엠]'바늘과 실' 김연아와 윌슨, 밴쿠버에 이어 소치까지 정복?
데이비드 윌슨 "김연아, 완벽하지만 여전히 성장 중"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가 GP시리즈에서 새롭게 쓸 역사들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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