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치열한 투수전 SSG-롯데, 4시간 혈투에도 승부 못 가렸다 [사직:스코어]
김하성, 시즌 2호·ML 10호포 작렬
동료들 치켜세운 폰트 "야수들이 내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05 이대호 vs 22 한동희, 서튼의 선택은 '빅보이'의 재능
침묵 깬 DJ 피터스 "이대호·전준우 격려가 큰 힘 됐다"
"무조건 이긴다"라는 형들의 외침, 박세웅 한화전 첫승 이끌었다
서튼 감독 "박세웅, 최고의 피칭으로 팀 승리 이끌었다"
'박세웅 8K 완벽투' 롯데, 한화 완파하고 전날 패배 설욕 [사직:스코어]
'투런포 폭발' 이대호, 안방에서 시즌 2호 홈런 작렬
"출루는 모든 타자들이 다 해줬으면 좋겠다" [현장:톡]
'홈런 공동 1위 등극' 한동희, 팀 패배에도 3안타 불방망이 빛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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