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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노량' 김한민 감독, 21일 GV 만남…韓 영화 상생 위한 의기 투합
'노량: 죽음의 바다' 백윤식, 왜군 변신…강렬한 노장의 카리스마
'두 살 아들 둔' 박해수 "사람이나 고래나 아기들은 오래 잠들지 않아" (고래와 나)
"골세리머니 하지마! 그 힘으로 더 뛰어!"…요즘 시대에 이런 지시 내리는 英 프로팀 감독이 있다니
'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20일 IMAX 개봉 확정…최고의 관람 만족도 예약
'고래와 나' PD "아이 100일인데 못 본지 60일…자랑스러운 작품 되길" [종합]
"고래, 늘 궁금했다"...한지민X박해수가 꼽은 명장면 (고래와 나)[종합]
"고래 사랑하게 만드는 게 목표"…한지민X박해수가 전할 '고래와 나' [종합]
'고래와 나' 박해수 "어린 시절부터 고래 좋아해…작품으로 만나 기뻐"
한지민 "호주에서 고래쇼 보다 '고래와 나' 제안받아…운명적인 만남"
"이미지 변신 갈증" 이성민, 살인마 유연석 택시에 태웠다 (운수 오진 날)[엑's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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