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넥센
'2연승' 양상문 감독 "선수들의 더 활발한 경기 운영 믿는다"
'3연패' KIA, 투타에 수비까지 답답한 무기력의 터널
KIA 김기태 감독 "김진우, 7일 한화전 선발 등판"
'총 964명 참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
'8월 부진' 팻딘-차우찬의 과제, 팀 승리와 명예회복
KIA 이명기, 왼발목 염좌 진단으로 1군 말소...치료·재활 집중
'손승락·이대호 등 8명' KBO, 8월 MVP 후보 확정
김기태 감독 '결승타 주인공과 하이파이브'[포토]
넥센 '아쉬운 패배'[포토]
김세현 '김기태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면서 미소'[포토]
김선빈 '감독님 5연승입니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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